증권사는 평단가 하나만 알려주고 회차 지정 매도가 안 됩니다. 그래서 “몇 원에 몇 주를 샀는지”는 프로그램이 따로 기록합니다. 차수별익절은 이 기록을 기준으로 판단하며, 잔고와 어긋나면 증권사 값에 맞춰 자동 보정합니다.
회차 단가 P를 +5%에 팔고, 그 매도가 대비 −5%에 되사면 재매수가는 P×1.05×0.95 = 0.9975P. 수량은 그대로 돌아오고 매입금액만 0.25% 줄어, 회전이 쌓일수록 평단가가 내려갑니다.
주문 직후 체결내역을 조회해 실제 체결 단가로 회차·손익을 계산합니다(시장가 슬리피지 반영). 조회가 늦으면 잠시 주문가로 적었다가 확인되는 대로 자동 보정합니다.